
26.04.09 (수정됨)
나중에 해보고 싶은 거나 최종적인 꿈이 뭐냐고 물어볼때 솔직히 거기까진 생각을 안해보고 뭐가 되고싶다고 확고하게 말하기가 좀 애매하다 예전엔 그런 생각 많이 해봤었는데 지금은 당장 내 앞길도 어떻게 될 줄도 모르고 어디 좋은 곳 취직하더래도 업무 적응하면서 욕심이 생길수도 있겠지만 거기에서 내가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도 모르고 미래엔 직업 하나 가지고 버티긴 한계가 있어보여서 또 다른 일을 찾아 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저런거 물어볼때 마다 괴로움
1210
